생태환경교육

청개구리선생님과 함께하는 생태교육

물푸레생태교육센터 2016. 8. 22. 16:38

 

상쾌한 날씨로 숲속의 시간이 모두에게 아쉬움을 주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
 

평소에 별 관심 없이 바라보던 교내의 나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

관찰하며 만져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나무는 항상 곧게 자라지 않고, 나뭇잎은 초록색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~